정치

“中 ZTE, 美 제재 무서워 소변기도 못 고쳐”

조선일보
중국 2위 통신장비업체 ZTE가 미국 정부의 제재가 두려워 고장난 소변기를 방치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