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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존심’ 보위, 여자 100m 우승…10초85

연합뉴스
‘미국의 자존심’ 토리 보위(27·미국)가 마침내 여자 100m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 보위는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