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신 6개월에 복근 자랑했다 욕 먹은 모델

파이낸셜뉴스
임신 6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복근’을 자랑한 여성이 비난 받았다. 미국의 유명 피트니스 모델인 사라 스테이지는 최근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