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이 떨고 있다…원인은 홍역”

SBS
요즘 미국 록랜드에 있는 대부분의 공공시설 정문 앞에서는 체온계를 들고 있는 직원을 볼 수 있습니다. 출입자의 체온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체온…

사형수의 ‘고통 없는 죽음’ 요구는 정당한가

조선일보
살인·강간·납치 혐의로 미국 중서부 미주리주(州)에서 1996년 사형 선고를 받은 러셀 버클루(50)는 2014년 5월에 사형 집행을 앞두고 있었다. 버클루는 독극물을 주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