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가 된 아만다 사이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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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People)

예비 엄마가 된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아이 임신, 여전히 아름다운 D라인 몸매

 

지난 20일(미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0)가 새로운 향수 론칭 행사에서 자신의 볼록한 배를 공개하며 첫 아이의 임신 소식을 밝혔다.

아만다는 행사에서 약혼남 토마스 사도스키(40) 사이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첫아이를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임신한 아만다는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으며, 미국 연예매체 피플을 포함한 많은 매체들은 그녀의 아름다운 D라인에 놀라움을 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해 오프 브로드웨이 쇼 ‘The Way We Get By’에서 처음 만난 뒤, 개봉을 앞둔 영화 ‘더 라스트 월드’(The Last Word)에 함께 출연하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9월에 정식 약혼을 한 상태이다.

뉴욕 특파원 박다윤기자 (dypark@heykor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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