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 용의자, 신분 2개 사용”

인쇄+ 100% -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로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이 2개의 신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말레이시아 일간 ‘더 스타’는 인도네시아 매체를 인용해, 이 여성 용의자의 인도네시아 주거지에 2개의 …

인쇄+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