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브리트니 머피 타살 의혹, 이대로 묻히나

인쇄+ 100% -

32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스타 브리트니 머피의 부친이 그의 타살 의혹 조사를 포기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투병 중인 브리트니 머피의 부친 안젤로 베르콜로티(90)는 지난 201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 및 검시관을 딸의 사망 기록을 망쳤다며 고소했으나 이를 최근 취하했다. 당시 검시…

인쇄+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