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런던 식당들 ‘퍼펙트 스톰’ 공포 “2017년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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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식당들이 올 한해 사상 최악의 시련이 닥칠 것이란 공포에 떨고 있다. 브렉시트 결정 이후 파운드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식재료와 와인을 수입하는 비용이 높아진 상황에서 세금까지 인상돼 걱정이 커졌다.

특히 웨이터를 비롯 많은 종업원들을 주로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온 이민자들에게 의존해왔던 식당들은 각종 악재가 겹치는 ‘퍼펙스 스톰’을 걱정하고 있다.

런던에서 ‘폴포(Polpo)’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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