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학생에게 “역겹다 이민자 나가라”고 한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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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미국 버클리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한 할머니로부터 인종차별 발언을 당한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유학생인 안 씨는 한국계 미국인 튜터에게 과외를 받기 위해 버클리 시내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봉변을 당했다.

안 씨와 튜터가 한국말로 대화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백인 여성이 “여긴 미국이니까 영어만 써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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