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아동 중고장터 열렸다

인쇄+ 100% -

매년 2차례 실시되는 매트로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어린이 중고 장터 키즈사인먼트(Kidsignment)’가  다시 돌아왔다.

지난 15일 오픈한 키즈사인먼트는 오는 주말인 토요일 20일까지 매일 열리며 개최 장소는 로렌스빌 2405 슈가로프 파크웨이에 소재한 귀넷페어그라운드. 신생아에서부터 10대 청소년까지 연령별로 다양한 의류는 물론 어린이 장난감, 도서, 비디오와 가구, 보행기, 카시트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키즈사인먼트는 ‘조지아에서 꼭 해야할 101가지 일’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3만스퀘어피트 규모에 모든 어린이 관련 물품들이 완비되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키즈사인먼트 장터의 운영시간은 18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마지막 이틀인 19-20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특히 19일은 ‘NR’이라는 문자가 없는 태그가 부착된 모든 남아있는 물건들은 25% 할인되며 20일은 절반가인 50%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쇼핑문의는 웹사이트 www.Kidsignments.com에서 할 수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인쇄+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