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엄마에게 자동차를 선물한 13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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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3세 소년은 홀로 자신을 키우는 어머니를 위해 게임기를 팔고 잔디를 깎아 모은 돈으로 차를 사드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네바다주 펀리에 사는 윌리엄 라빌로(William Rabillo·13, 사진)군이 엄마에게 차를 선물한 사연을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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