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직장동료 음식에 카드뮴을.. 美 엔지니어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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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들의 음식과 물에 수년간 유독성 카드뮴을 주입한 미국의 화학공학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북부의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근무하는 데이비드 쉬(34)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직장 동료들이 먹는 음식과 물에 카드뮴을 주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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