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력공단, 멕시코 한인후손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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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월 21일 “멕시코 한인후손을 대상으로 한 직업훈련 초청연수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멕시코 한인후손 12명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동안 한국으로 초청, 자동차정비, 정보기술(IT) 등 분야에서 직업교육을 받았다. 멕시코 한인후손 초청연수는 지난 2005년 멕시코 한인 이주 100주년을 기념해 시작됐다. 2006년부터 5년 간 총 105명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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