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우월주의 테러, SNS 타고 결속·모방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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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총격 테러로 50명의 사망자를 낸 범인 브랜턴 테런트는 체포 당시 “딜런 루프와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었고, 진정한 영감은 브레이비크로부터 받았다”고 했다.

딜런 루프는 2015년 미국 찰스턴의 흑인교회에서 총기 난사로 9명을 죽인 인물이고,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는 2011년 노르웨이 폭탄테러와 집단 총격으로 77명을 살해한 극우 백인 우월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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