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조아, 송소희와 단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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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CD제작과 캐릭터사업,대형 콘서트 준비하겠다

[뉴스칸=조이이 기자] 동북부 최대 연예기획사 미디어 조아(사장 한지수)와 국악신동 송소희측과 단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미디어 조아측이 밝혔다.

지난26일 송소희 측은 본국으로 떠나기 앞서 송소희 부모와 함께 MOU에 필요한 협약에 공동 서명하고 국악신동 송소희양 본격적인 미주진출에 필요한 지원과 공연 등은 미디어 조아가 주관하는 선에서 이뤄졌다.

이번 미디어 조아와 송소희측과 업무계약 체결은 본국을 비롯해 미주 등 어느 지역을 통털어 처음 있는 일이며 한지수 사장은 체결에 앞서 송소희 미국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고 송소희 아버지 송근영 씨도 흡족하며 최선을 다하는 미디어 조아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평가했다.

협약식 후, 한 대표는 첫번째 프로젝트로는 싱글 CD 제작이 예정되었고 다음단계로 캐릭터 사업과 주류사회를 겨냥한 대형 콘서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소희는 지난 17일 뉴욕케네디 공항에 입국한 이래 19일 동포언론사 초청 기자회견과 20일 송소희가 참여한 후원회 밤에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단체장과 경제계 미술계 등의 인사가 대거 참여, 후원에 앞장서기도 했다.

또한 24일과 25일 양일간 열린 송소희 콘서트에는 1천여명의 동포가 참여, 송소희 열풍을 일으키는 등 뉴저지 단독공연은 대성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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