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2월4일 ‘박인수교수초청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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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목사회 주최 박인수 교수 초청 자선음악회 동참을 호소하는 회장 김승희 목사     © 뉴욕일보 편집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승희 목사)는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2월5일 오후6시, 플러싱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 시무)에서 열리는 ‘박인수 교수와 음악친구들 초청 자선음악회’에 한인교회와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이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익금을 도움이 절실한 자선기관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승희 회장은 “지금 경제적으로 너무나 어려운 현실인데 어떤 기관은 7개월째 후원금이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장애인, 홈리스, 한인사회 봉사기관들에게 작은 금액이지만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음악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심 목사는 “특히 2월2일 맨해튼 머킨 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뉴욕한인봉사센터 만남의 장소 기금마련을 위해 열리는 행사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이 공연에는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첼 리씨도 함께 할 것이다” 덧붙였다.
이번 자선음악회 티켓은 10불이며 금강산, 산수갑산2, 노던 150가 한양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총무 김희복 목사 646-260-903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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