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병원 분만실에 몰래카메라…피해 여성들 집단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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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산부인과 병원이 무단으로 산모들의 분만 장면을 촬영한 사실이 드러나 피해 여성들이 집단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CNN방송은 2일(현지시간) 지난주 80여명의 피해 여성이 캘리포니아 라 메사에 있는 ‘샤프 그로스몬트 여성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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